
AutomotiveOEM · Tier 1 · 애프터마켓
자동차 부품 공급망을하나의 ERP로
고객 EDI, 서열 납품, 누계 수량, 출하 정보까지 OEM이 요구하는 흐름이 QAD의 표준 기능입니다. 오르카아이티는 국내 Tier 1 고객사와 해외 법인에 QAD를 구축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세그먼트
자동차 제조의 주요 세그먼트
같은 산업 안에서도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세그먼트마다 먼저 챙길 기능이 있습니다.
Tier 1·2 부품 공급사
여러 OEM의 납입 지시를 받아 생산과 출하를 맞춥니다.
- 고객별 EDI 수요와 납입 지시 반영
- 서열 납품과 누계 수량 관리
- 협력사 일정 공유와 입고 관리
해외 법인을 둔 부품 그룹
완성차 공장 가까이 세운 현지 법인을 본사와 같은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 본사와 같은 데이터베이스의 법인별 도메인
- 현지 회계기준과 전자송장 대응
- 법인 간 거래와 연결 결산
전기차 부품 신규 사업
구동모터, 배터리 부품처럼 새 품목을 빠르게 양산 궤도에 올립니다.
- 신규 품목과 BOM의 단계적 등록
- MES와 설비 실적 연계
- 수주 확대에 맞춘 생산능력 계획
애프터마켓·보수용 부품
단종 이후에도 이어지는 보수용 부품 수요와 재고를 관리합니다.
- 다품종 소량 수요 예측
- 창고별 재고 가시성
- 서비스 부품 출하 관리
현장 과제
국내 자동차 제조 현장에서 자주 듣는 과제
- 01
납입 지시를 손으로 옮깁니다
OEM 포털과 EDI에서 받은 수요를 엑셀로 내려받아 다시 입력합니다. 변경이 잦을수록 입력 오류와 결품 위험이 커집니다.
- 02
서열과 누계가 맞지 않습니다
서열 지시와 실제 출하 순서, 고객 누계와 자사 누계가 어긋나면 정산 분쟁과 라인 정지 요청으로 이어집니다.
- 03
추적 요청에 답이 늦습니다
품질 문제가 생기면 원자재 로트부터 출하처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기록이 시스템마다 흩어져 있으면 시간이 걸립니다.
- 04
해외 법인이 따로 움직입니다
법인마다 다른 시스템을 쓰면 본사가 재고와 원가를 같은 기준으로 보지 못하고 결산도 늦어집니다.
QAD 표준 기능
개발보다 표준 기능에서 시작합니다
QAD Adaptive ERP는 하나의 데이터베이스에서 계획, 구매, 재고, 생산, 재무를 함께 운영합니다. 자동차 제조에 자주 쓰는 표준 기능을 네 묶음으로 정리했습니다.
고객 수요와 출하
- 고객 스케줄과 납입 지시(DELFOR, DELJIT) 수신
- 누계(CUM) 수량 기준 출하와 정산
- ASN 전송과 바코드 라벨 출력
- 서열(JIS) 납품 지원
생산 계획과 자재
- 수요 예측, MPS, MRP
- 협력사 일정(Supplier Schedules) 공유
- 생산 스케줄링과 작업 실적
- 설계 변경 반영
재고와 추적성
- 로트와 시리얼의 전·후방 추적
- 창고와 위치별 실시간 재고
- 수입검사와 불합격 처리
- 바코드 기반 입출고
원가와 재무
- 품목별 표준원가와 실제원가
- 다통화 거래와 환율 관리
- 법인 간 거래와 연결 결산
- 매출채권과 매입채무
국내 요구 사항
한국 기업이 함께 챙겨야 할 요건
각 요건을 누가 맡는지 함께 표시했습니다. QAD 표준 기능, 오르카아이티 부가 솔루션, 연계 개발을 구분해 범위를 정합니다.
- 오르카아이티 연계 개발
현대차·기아 VAATZ
현대차·기아 협력사 포털 VAATZ의 발주와 납품 정보를 ERP와 연결합니다. 오르카아이티는 VAATZ 연계 개발 경험이 있습니다.
- QAD 표준 기능
JIS 서열 납품
완성차 라인의 조립 순서에 맞춰 생산하고 출하합니다. QAD의 서열 기능에 국내 OEM 서열 정보 연계를 더합니다.
공급망 시나리오 예시 - QAD 표준 기능
누계(CUM) 수량 관리
고객 누계와 자사 출하 누계를 맞춰 과부족을 바로 확인합니다.
판매·출하 기능 - 파트너 연계
ASN과 해외 OEM EDI
출하와 동시에 ASN과 라벨을 만듭니다. 북미와 유럽 OEM의 EDI 문서(830, 862, 856)는 전문 파트너와 연계해 대응합니다.
연계 기능 - 오르카아이티 교육·진단
MMOG/LE
OEM이 요구하는 공급망 평가 표준입니다. 오르카아이티는 국내 유일 MMOG/LE 공식 교육기관 (AIAG 지정)으로 교육과 자가진단, 개선을 지원합니다.
MMOG/LE 교육·진단 - QAD 표준 기능
IATF 16949 추적성
원자재 로트부터 완제품 시리얼, 출하처까지 기록을 한 시스템에 남겨 품질 감사와 고객 클레임에 대응합니다.
재고와 추적성 - 오르카아이티 부가 솔루션
K-IFRS 결산과 연결
QAD 총계정원장과 재무보고로 K-IFRS 기준 결산을 운영합니다. 국내 경영 보고 양식은 오르카아이티 재무 보고서 모듈이 맡습니다.
재무·원가 모듈 - 오르카아이티 부가 솔루션
전자세금계산서와 부가세 신고
매출과 매입 거래 데이터로 부가가치세를 홈택스에 신고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은 별도 연계이며, 연계 방식은 진단에서 회사 환경에 맞춰 정합니다.
한국형 확장 모듈 - QAD 표준 기능
해외 법인의 현지 회계와 세무
본사와 해외 법인이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를 쓰면서 법인마다 현지 회계기준, 통화, 세금 규정을 따로 적용합니다. 나라별 법정 요건은 QAD 국제화 모듈 I19가 다룹니다.
국내 체크포인트
고객사와 사례
자동차 산업에서 QAD를 운영하는 고객사
국내 자동차 부품 기업과 그 해외 법인이 QAD로 생산, 공급망, 재무를 운영합니다.
관련 구축사례

QAD ERP 구축 사례신영 사우디 법인QAD 중심 제조와 SCM 플랫폼 구축 착수
오르카아이티가 비즈니스 솔루션 부문 총괄 사업자로 QAD 중심의 제조와 SCM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MES, QMS, PLM, HR 분야의 국내 기업과 연합체를 구성했고, 설계부터 안정화까지 오르카아이티가 주도합니다.

QAD ERP 구축 사례포스코인터내셔널해외 3개 법인에 차례로 구축
오르카아이티가 2024년 멕시코, 2025년 폴란드, 2026년 인도 법인의 QAD ERP 구축을 주도했습니다. 현지 법규, 세법, 규정과 보고 요건처럼 현지 전문가가 필요한 부분에만 글로벌 QAD 파트너와 협업했습니다.

QAD ERP 구축 사례세원전자 베트남 법인 우신비나본사 단일 데이터베이스 안에 베트남 도메인
본사와 해외 법인이 하나의 QAD 데이터베이스를 쓰는 글로벌 싱글 인스턴스 방식으로, 본사 데이터베이스 안에 베트남 도메인을 구성했습니다. 베트남 회계기준(VAS)과 전자세금계산서에 대응하고, ERP와 MES를 REST API로 실시간 연계했습니다.

QAD ERP 구축 사례삼위정밀터보차저·배터리 모듈 부품 제조의 ERP 기반
2025년에 QAD Adaptive ERP 구축 계약을 맺고 오르카아이티가 구축했습니다. 삼위정밀은 현재 이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차 산업 ERP 도입 FAQ
QAD는 1차뿐 아니라 2차, 3차 협력사에도 맞나요?
맞습니다. 고객 수요 수신, 생산 계획, 출하, 협력사 일정 공유는 협력사 단계와 관계없이 같은 표준 기능으로 운영합니다. 회사 규모에 맞춰 필요한 모듈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기아 VAATZ와 연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오르카아이티는 VAATZ의 발주와 납품 정보를 ERP와 연결한 개발 경험이 있습니다. 연계 범위는 As-Is 진단에서 회사의 납품 방식에 맞춰 정합니다.
서열 납품과 누계 관리는 추가 개발이 필요한가요?
누계(CUM) 수량, ASN, 바코드 라벨은 QAD의 표준 기능입니다. 서열 납품도 표준 기능을 기반으로 하며, 국내 OEM 서열 정보와의 연계는 회사 환경에 맞춰 구성합니다.
MMOG/LE 평가 준비도 함께 지원하나요?
지원합니다. 오르카아이티는 국내 유일 MMOG/LE 공식 교육기관 (AIAG 지정)입니다. 교육과 MMOG/LE 평가 항목 자가진단, 미충족 항목의 개선까지 한 회사가 진행합니다.
해외 법인도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본사와 해외 법인이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를 쓰고, 법인마다 현지 회계기준과 통화, 세금 규정을 적용합니다. 폴란드,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법인 사례를 구축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