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D Adaptive ERP 기본 기능
수요에서 출하까지,공급망을 한 흐름으로
QAD Adaptive ERP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공급망 기능을 업무 순서대로 소개합니다. 계획·구매·재고·판매·출하가 같은 품목·BOM·재고 데이터를 쓰기 때문에, 한 단계의 변경이 다음 단계로 바로 이어집니다.
현장의 문제
공급망 담당자에게 자주 듣는 네 가지 이야기
엑셀과 전화로 꾸려 가는 공급망은 담당자가 바뀌거나 물량이 늘 때 먼저 흔들립니다. 네 가지 문제마다 해결하는 기능이 정해져 있습니다.
“납입지시를 엑셀로 받아 시스템에 다시 입력합니다.”
옮겨 적는 과정에서 오류와 누락이 생기고, 문제는 출하가 끝난 뒤에야 드러납니다.
해결 기능
- EDI eCommerce
- Customer Schedules
“자재 소요는 담당자의 엑셀 파일로 계산합니다.”
계산이 오래 걸려 오더 변경을 늦게 따라가고, 담당자가 바뀌면 계산 방식도 바뀝니다.
해결 기능
- MRP
- MPS
“공급사 납기는 전화를 돌려 봐야 압니다.”
공급 지연을 미리 보지 못하고, 생산에 차질이 생긴 뒤에 알게 됩니다.
해결 기능
- Supplier Schedules
- 공급사 성과
“장부 재고와 창고 실물이 맞지 않습니다.”
재고 숫자가 틀리면 그 숫자로 하는 소요 계산과 납기 약속도 함께 틀어집니다.
해결 기능
- 재고관리
- Lot 추적
- 순환실사
현장에서 자주 듣는 유형을 정리한 문장이며, 특정 고객사의 발언이 아닙니다.
기능 지도
하나의 ERP 안에서 이어지는 공급망 기능
맨 위 띠는 업무가 흐르는 순서입니다. 그 아래 네 개의 기능 묶음이 흐름을 처리하고, 연계 기능이 고객, 공급사, 현장의 데이터를 받아들입니다. 모든 기능은 하나의 데이터 모델을 함께 씁니다.
업무 흐름 여덟 단계, 그 아래 네 개의 기능 묶음과 세 개의 연계 기능, 맨 아래 공통 데이터 모델 순서로 읽습니다.
- 1수요예측
- 2수주
- 3생산계획
- 4자재소요
- 5구매발주
- 6입고·검사
- 7생산·재고
- 8출하·매출
계획 단계실행 단계
QAD Adaptive ERP 공급망 기능 모듈
연계 기능
- EDI eCommerce고객·공급사와 주고받는 전자문서
- 바코드 · RF 수집현장 실적을 그 자리에서 입력
- Logistics Accounting운임·통관 비용을 원가에 반영
단일 데이터 모델모든 기능이 품목·BOM·재고 마스터를 함께 씁니다. 한 곳을 고치면 모든 기능에 반영됩니다.
Supply Chain Planning(DSCP), Global Trade Compliance(GTC), Quality Management(QM)는 이 지도에 들어 있지 않은 별도 QAD 제품입니다. 도입 범위 보기
모듈 투어
실제 물류 순서대로 따라가 봅니다
계획이 구매로, 구매가 재고로, 재고가 출하로 이어집니다. 연계 기능은 네 단계 모두에 데이터를 넣어 줍니다.
계획, 구매, 재고, 판매·출하 순서로 이어지고, 연계가 네 단계 모두에 데이터를 공급합니다.
1 · 계획
자재 소요는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계산합니다
수주와 수요예측이 들어오면 기준생산계획(MPS)이 무엇을 언제 만들지 정하고, 자재소요계획(MRP)이 BOM과 현재고를 따져 필요한 자재와 시점을 산출합니다.
재계산을 야간 배치로 돌리면 낮에 바뀐 오더가 다음 날 아침 계획에 반영됩니다. 거점과 창고 사이의 보충은 유통소요계획(DRP)이 맡습니다.
Kanban · 반복 생산 품목은 계산 대신 소진 신호로 보충합니다. 신호가 오면 정해진 수량만큼 다시 채웁니다.
수주와 수요예측이 MPS로 모이고, CRP로 부하를 점검한 뒤, MRP가 BOM과 현재고를 받아 계획오더와 발주 제안을 만듭니다. 거점 보충은 DRP가 맡습니다.
- 수주확정된 고객 오더
- 수요예측과거 실적을 바탕으로 한 예측
- MPS기준생산계획
확정 전에 작업장 부하를 점검합니다
- CRP작업장 부하 점검
- MRP자재소요계획
- BOM · 현재고품목 마스터를 함께 씁니다
- 계획오더 · 발주 제안구매 단계의 구매오더로 이어집니다
- DRP거점·창고별 보충 계획
MPS · MRP · DRP, 무엇이 다른가요?
세 계획은 같은 품목·BOM·재고 마스터를 씁니다. 답하는 질문만 다릅니다.
| 구분 | MPS기준생산계획 | MRP자재소요계획 | DRP유통소요계획 |
|---|---|---|---|
| 대상 | 최종 제품과 주요 품목 | 전체 자재와 부품 | 거점·창고별 재고 |
| 답하는 질문 | 무엇을 얼마나 만들 것인가 | 무엇이 언제 필요한가 | 어느 창고로 얼마나 보낼 것인가 |
| 주요 입력 | 수주와 수요예측 | MPS, BOM, 현재고 | 거점 수요와 이동 리드타임 |
| 산출물 | 확정 생산 일정 | 계획오더와 발주 제안 | 창고 간 이동 계획 |
| 흔한 운영 주기 | 주 단위 검토 | 야간 배치 재계산 | 주 단위 검토 |
엑셀로 계산할 때 잃는 것은 속도보다 일관성입니다. ERP에서는 재고 한 건이 바뀌면 생산계획과 발주 제안도 같은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2 · 구매
발주에서 매입까지 한 오더로 추적합니다
MRP가 만든 발주 제안과 부서의 구매요청이 구매오더가 되고, 입고와 공급사 송장 처리까지 같은 오더의 이력으로 남습니다.
단가 계약을 맺은 품목은 Supplier Schedules로 공급사에 납입지시를 보냅니다. 납입 실적은 공급사 성과로 쌓입니다. 공급사 위탁재고는 입고가 아니라 사용하는 시점에 매입으로 잡힙니다.
국내 품의·결재 절차는 QAD 표준만으로 모두 담기 어렵습니다. 오르카아이티는 전자결재·구매요청 화면을 OrCore 맞춤 개발로 더합니다. 협력사와의 납입 정보 공유는 오르카아이티 SaaS 제품인 Supplier Portal(협력사 포털)로 넓힐 수 있습니다.
MRP 발주 제안, 구매요청, 일괄발주 계약이 구매오더와 Supplier Schedules로 이어지고, 입고를 거쳐 매입과 공급사 성과로 끝납니다. 공급사 위탁재고는 사용 시점에 매입으로 잡힙니다.
- MRP 발주 제안계획 단계에서 넘어옵니다
- 구매요청부서 요청과 승인
- 일괄발주 계약단가 계약과 분할 납입
- 구매오더발주부터 매입까지 이력이 한 오더에 남습니다
- Supplier Schedules확정 구간과 예시 구간을 나눈 납입지시
- 입고입고와 동시에 재고에 반영됩니다
- 공급사 위탁재고사용하는 시점에 매입으로 잡힙니다
- 매입공급사 송장 처리
- 공급사 성과납기 준수율과 입고 품질
3 · 재고
재고가 맞아야 계획도 맞습니다
재고 정확도는 공급망 계산의 바닥입니다. 현재고가 틀리면 그 위에서 계산하는 MRP 결과도, 고객에게 하는 납기 약속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도입 순서를 정할 때 재고부터 바로잡기를 권합니다.
아래에서 위로 읽습니다. 재고 정확도 위에 MRP와 생산계획이, 그 위에 납기 약속이 올라갑니다.
- 재고 정확도사이트·창고·로케이션별 수량과 상태
- MRP · 생산계획현재고를 뺀 순소요를 계산합니다
- 납기 약속ATP와 출하 일정
재고관리
사이트·창고·로케이션 단위로 수량과 재고 상태를 관리합니다.
Lot · Serial 추적
원자재 입고부터 출하까지 정방향과 역방향으로 이력을 따라갑니다.
재고 이동 · 이체
창고 간, 사이트 간 이동과 재고 상태 전환을 기록합니다.
순환재고실사
품목 등급별로 실사 주기를 정하고, 차이 조정 이력을 남깁니다.
재고 평가
표준원가·이동평균 같은 평가 방법을 적용하고 원가 차이를 분석합니다.
계획 파라미터
품목·사이트별 안전재고, 재발주점, 발주 단위를 설정합니다.
Lot·Serial 추적 기록은 자동차·의료기기·식품처럼 추적성 요구가 큰 업종에서 감사와 클레임 대응의 근거가 됩니다.
4 · 판매·출하
수주에서 매출까지 끊기지 않습니다
일반 수주와 Customer Schedules가 같은 출하 과정으로 모이고, 적재 워크벤치에서 출하 문서를 한 번에 발행합니다.
출하된 물량은 바로 매출이 되고, 고객 위탁재고는 고객이 사용한 시점에 매출로 잡힙니다.
자동차 부품 업체는 일반 수주 대신 Customer Schedules로 운영합니다. 원청의 납입지시가 곧 수주이고, 확정 구간과 예시 구간이 주기적으로 갱신됩니다.
수주 관리와 Customer Schedules가 피킹·출하로 모이고, 적재 워크벤치에서 출하 문서를 발행한 뒤, 일반 출하분은 매출로, 고객 위탁재고는 고객 사용 시점에 매출로 인식합니다.
- 수주 관리견적, ATP, 고객별 가격
- Customer Schedules원청의 납입지시를 수주로 받습니다
- 피킹 · 출하재고 차감까지 한 번에
- 적재 워크벤치Container·Shipper 단위로 출하 문서를 일괄 발행합니다
- 매출 인식일반 출하분
- 고객 위탁재고고객이 사용한 시점에 매출로 잡힙니다
5 · 연계
거래처와 현장의 데이터가 바로 들어옵니다
EDI와 바코드로 받은 데이터는 사람이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계획, 구매, 재고, 판매 단계에 반영됩니다.
EDI eCommerce, 바코드·RF 수집, Logistics Accounting이 받은 데이터가 계획, 구매, 재고, 판매·출하 단계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EDI eCommerce
고객·공급사와 주고받는 전자문서를 표준 포맷으로 처리합니다.
- ODETTE·VDA·ANSI X12·EDIFACT 등 국제 표준 포맷
- 납입지시 수신, ASN·송장 송신
- 거래처별 매핑과 오류 건 재처리
데이터 수집
현장 실적을 사무실에서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 바코드·RF 단말로 입출고 처리
- 라벨 출력과 거래처별 라벨 규격
- 실사·이동·생산실적 입력
Logistics Accounting
물류 비용을 품목 원가까지 반영합니다.
- 운임·보험·통관 부대비용 관리
- 품목별 원가 배부와 차이 분석
- 운송비 청구 대사
Action Center와 워크플로를 함께 쓰면 지연·초과·미승인 건이 담당자 화면에 바로 표시됩니다. QAD 밖의 시스템과 잇는 인터페이스는 OrCore 맞춤 개발로 만듭니다.
자동차 벤더 시나리오
납입지시 수신부터 매출까지, 다섯 단계
자동차 부품 벤더의 업무를 가정해 만든 예시입니다. 다섯 단계가 모두 Adaptive ERP 안에서 이어지므로, 중간에 사람이 옮겨 적는 구간이 없습니다.
예시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업무 흐름입니다.
EDI로 원청 납입지시를 받고, Customer Schedules로 전개하고, MRP와 MPS로 소요를 계산하고, Supplier Schedules로 2차 벤더에 지시를 넘긴 뒤, 출하 워크벤치에서 출하하고 매출을 확정합니다.
- 01 지시 수신EDI eCommerce원청의 납입지시를 자동으로 받습니다.
- 02 지시 전개Customer Schedules확정 구간과 예시 구간을 나눠 반영합니다.
- 03 소요 전개MRP · MPS생산 일정과 자재 소요를 계산합니다.
- 04 공급사 배포Supplier Schedules받은 지시가 2차 벤더의 납입지시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 05 출하 · 매출출하 워크벤치라벨과 ASN을 보낸 뒤 매출을 확정합니다.
지원 표준
EDI eCommerce는 ODETTE·VDA·ANSI X12·EDIFACT 같은 국제 표준 포맷을 처리합니다. 원청별 포맷 대응 범위는 As-Is 진단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서열 · 다빈도 납품
JIS·JIT 서열 납품과 소량 다빈도 출하를 표준 기능으로 처리합니다.
도입 범위
기본 범위에서 시작하고, 필요할 때 넓힙니다
이 페이지의 기능은 모두 QAD Adaptive ERP 안에 들어 있습니다. 다음 세 가지는 별도 QAD 제품이며, 기본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별도 제품Supply Chain Planning (DSCP)수요예측 고도화와 공급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 별도 제품Global Trade Compliance (GTC)수출입 규정 준수와 무역 문서 관리
- 별도 제품Quality Management (QM)품질 관리 전문 제품
자주 묻는 질문
공급망 도입 전에 많이 묻는 내용
MPS, MRP, DRP는 무엇이 다른가요?
세 계획은 같은 품목·BOM·재고 마스터를 씁니다. 답하는 질문이 다릅니다. MPS는 무엇을 얼마나 만들 것인가에 답하고, MRP는 무엇이 언제 필요한가에 답하며, DRP는 어느 창고로 얼마나 보낼 것인가에 답합니다.
재고가 장부와 맞지 않는데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재고 정확도는 공급망 계산의 바닥입니다. 현재고가 틀리면 MRP 결과도 고객에게 하는 납기 약속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도입 순서를 정할 때 재고부터 바로잡기를 권합니다. 품목 등급별 순환재고실사와 Lot·Serial 추적이 이를 돕습니다.
엑셀로 계산하던 자재 소요를 ERP로 옮길 수 있나요?
네. 수주와 수요예측이 들어오면 MPS가 무엇을 언제 만들지 정하고, MRP가 BOM과 현재고를 따져 필요한 자재와 시점을 산출합니다. 재계산을 야간 배치로 돌리면 낮에 바뀐 오더가 다음 날 아침 계획에 반영됩니다.
원청의 납입지시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자동차 부품 업체는 일반 수주 대신 Customer Schedules로 운영합니다. 원청의 납입지시가 곧 수주이고, 확정 구간과 예시 구간이 주기적으로 갱신됩니다. 받은 지시는 MRP·MPS로 소요를 계산하고 Supplier Schedules로 2차 벤더의 납입지시까지 이어집니다.
Supply Chain Planning(DSCP) 같은 제품도 기본에 들어 있나요?
아니요. 이 페이지의 기능은 모두 QAD Adaptive ERP 안에 들어 있습니다. Supply Chain Planning(DSCP), Global Trade Compliance(GTC), Quality Management(QM)는 별도 QAD 제품이며 기본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